[보도 기사] 국민 절반이 "경제 나빠졌다"…이유는 "정책 부재·리더십 부족 탓"

23일 한국경제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한 ‘2020 총선 민심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유권자의 50.4%가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잘하고 있다’는 46.1%에 그쳤습니다.

유권자 절반 이상은 문재인 정부 2년10개월 동안 국내 경제 상황이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득주도성장에 대한 부정평가가 60%에 육박하는 등 경제 악화를 정부 정책과 대통령 리더십 탓으로 돌리는 여론이 거셌다. 국정 운영 방향도 경제보다는 남북한 관계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인식이 압도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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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출처: [한국경제신문 2월 23일자]  https://bit.ly/39ZJQ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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