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024 edition of the Ipsos Equalities Index finds 27% of Generation Z men across 29 countries think efforts to promote equality for all groups of people have gone too far.
Conducted monthly in 29 countries among a panel of over 20,000 adults for more than a decade, What Worries the World survey offers an exceptional snapshot of world opinion on pressing global issues.
인류 역사상 불평등과 관련된 이슈는 늘 존재했지만 이에 대한 시각이 다양해 지면서 그 어떤 문제보다 즉각적인 해결을 필요로 하는 더 큰 문제로 대두 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도 장애, 젠더, 세대를 둘러싼 갈등이 주요 사회적 이슈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솔루션들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부분은 불평등과 관련하여 많은 이들이 정부보다 기업에 기대하는 바가 많고, 이것이 기업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입소스 인사이트 아티클 <More Equal Than Others> 을 통해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위해 기업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 ‘불평등’이 주요 이슈로 대두되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면 보상받던 때를 지나 개인의 노력만으로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얻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국은 ‘불평등’을 정의하는 것에서는 글로벌 시민의 흐름과 비슷한 의견이었으나 특정 항목의 불평등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입소스는 세대별, 국가별로 불평등을 어떻게 정의하는지, 또 어떤 그룹이 특히 차별받고 있다고 여기는지 등에 대해 살펴보는 <Ipsos Equalities Index 2023, Global Survey>를 진행했습니다.
입소스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이하여 전 세계 29개국 성인을 대상으로 난민 인식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전 세계인들의 난민 인식 및 난민 수용 정책에 대한 생각, 그리고 난민 지원 등에 대한 인식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한국인의 절반은 난민 수용에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습니다. 경제/사회적관점에서는 난민 수용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크게 나타났지만 난민 수용을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비율은 점차 감소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입소스 인사이트 리포트 <World Refugee Day – Global attitudes towards refugees>를 통해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