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기사] 총선 D-30, 이낙연 50.5 : 황교안 30.2···나경원 36.6 : 이수진 36.2

중앙일보가 의뢰하여 입소스가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격전지인 종로·광진을·강서을·구로을·동작을·송파을, 경기 고양정, 충북 청주흥덕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면접조사 결과입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4.4%p입니다.

'정치 1번지' 종로의 4·15 총선은 1인자를 꿈꾸는 2인자들의 대결로 어느 때보다 이름에 걸맞은 승부가 펼쳐집니다. 박근혜·문재인 정부의 2인자인 국무총리 출신의 빅매치이면서 차기 대권에 도전하는 여야 대표 잠룡의 ‘전초전’입니다. 중앙일보가 여론조사업체 입소스에 의뢰해 10, 11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50.5%)이 황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답변(30.2%)을 20.3%포인트 앞섰습니다. 투표할 후보가 없다는 응답자는 10.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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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30] 이낙연 50.5 : 황교안 30.2···나경원 36.6 : 이수진 36.2 https://bit.ly/2TWskqn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총선 D-30] 종로 이낙연 직장인·학생서 강세, 황교안 주부층서 앞서 https://bit.ly/2xEFcbL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총선 D-30] 광진을 고민정 44.5% 오세훈 36.8%  https://bit.ly/2WjSXXV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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