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기사] 與, '위성정당' 대결서 패배…비례연합 22.7% VS 미래한국 28%

한국경제신문사가 입소스에 의뢰하여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유무선 전화면접으로 실시된 '2020 총선 민심 조사' 결과가 보도되었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입니다.

15일 한국경제신문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한 ‘제2차 2020 총선 민심 조사’에 따르면 이번 비례대표 선거에서 민주당에 투표하겠다고 답한 비율은 37.8%였습니다. 지난달 23일 1차 조사에 비해 2.4%포인트 올랐습니다. 통합당의 비례 정당인 미래한국당은 같은 기간 1.8%포인트 내린 26.8%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정의당(12.3%), 국민의당(6.3%), 민생당(1.2%) 순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통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38UJpFh

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