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접점이 브랜드 경험이 되는 시대… 온라인 잠재력 극대화에 주목
온라인 경험이 나쁘면 소비자는 바로 움직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89%가 불만족스러운 온라인 경험 이후 다른 기업으로 옮겼고, 32%는 단 한 번의 나쁜 상호작용만으로도 좋아하던 브랜드를 포기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서 웹사이트나 앱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핵심 접점이 된 셈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브랜드의 디지털 경험이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혹은 발목을 잡고 있는지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기업은 얼마나 될까요?
입소스는 브랜드의 디지털 사용자 경험(UX)이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를 어떻게 높이는지 측정하도록 설계된 솔루션 ‘UX Brand Impact Audit(UX 브랜드 임팩트 오딧)’을 출시했습니다.
UX Brand Impact Audit은 실제 사용 상황에서의 인터랙션을 통해 브랜드 선호도 변화를 측정하고, 이를 Ipsos UX Score 데이터베이스(170개 이상 브랜드, 2,500명 사용자 데이터)와 비교해 브랜드의 성과를 벤치마킹합니다. 평가 결과는 디자인 매력도(Design Appeal), 영감/동기 유발(Inspiration), 니즈 적합성(Product Fit), 학습 용이성(Learnability), 조작성/사용 편의성(Operability) 등 다섯 가지 핵심 영역에서의 성과를 순위화합니다.
또한 본 솔루션은 상세한 브랜드 자산(Equity) 리포트, 심층 UX 평가, 그리고 사용자가 겪는 불편(페인 포인트)을 해결하기 위한 디자인 개선 권고안과 전략적 액션 플랜을 제공합니다.
Global Head of 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