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Economic Pulse 설문조사

한국인이 인식하는 7월 자국 경제, 아시아 7개국 중 최하위로 나타나

입소스가 조사한 7월 세계 경제 동향
Economic Pulse 설문조사

한국인이 인식하는 4월 자국 경제 아시아 7개국 중 최하위로 나타나

입소스가 실시한 4월 세계 경제동향 인식조사 결과

사회 설문조사

'정치 갈등으로 사회 분열' 한국은 61% 유럽은 20%대

[5월5일, 중앙SUNDAY] 한국 사회를 분열시키는 가장 큰 갈등요인은 ‘정치적 견해를 달리하는 사람 간의 갈등’(61%)으로 조사됐다. 영국 BBC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2월 전 세계 27개국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같은 질문에 대해 연정(聯政)과 협치(協治)의 정치문화가 자리 잡은 유럽 선진국들의 경우 답변이 20%대라는 점에서 한국의 정치 갈등 수준은 심각하다. 또 정치적으로 견해를 달리하는 사람에 대한 불신 정도는 27개국 중 단연 1위였다. 한국민의 35%는 가장 신뢰할 수 없는 집단으로 ‘정치적 관점이 다른 집단’을 꼽았다. 프랑스(7%)의 5배에 이른다.
사회 설문조사

[단독] 진보 45%, 중도 29%, 보수 18% … 이념 지형 대선 때와 비슷

입소스는 중앙 SUNDAY와 공동으로 지난 3월 5일-6일 전국 1,059명, 경기·서울·부산·충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각 830~858명(총 443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아래 관련기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conomic Pulse 설문조사

한국인이 인식하는 자국 경제 2017년 중 가장 긍정적으로 나타나

입소스가 전 세계 26개국 1만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 경제동향 인식조사 결과 세계인이 평가한 2017년 12월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률이 지난달과 비교해 1% 포인트 소폭 하락한 46%로 나타났다
환경 설문조사

지구촌 48%…10년내 물 공급 대한 우려

[서울, 2017년 03월 22일] 세계인의 34%는 오늘날 자국의 깨끗한 물 공급에 오수가 크게 위협되지 않는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48%는 향후 5년 10년내에 주거 및 산업성장으로 인한 물 공급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